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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게쉽게 가자

직장에 다니면서 실수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?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배워가는 거라는 그 말이 힘이 될 때도 있었습니다. 하지만 왜 자꾸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건지, 매번 실수하고 혼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. 일부러 실수를 한 건 아니지만, 결국 책임은 나의 몫인것도 알아요. 하지만 다른 직원들 앞에서 다 큰 성인이 꾸중을 듣고 서있으려니 그럴 때마다 너무 치욕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. 실수를 너무 자주 한다면 결국 일이 나와 안 맞아서 그런 걸까요? 일을 그만둬야 하는 건가요? 직장에서 유난히 실수를 자주 한다면평소에 집중력이 부족하고 덜렁대는 성격이라 실수를 자주 한다면 큰 문제가 될 일은 없습니다.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직장 내에서 실수를 자주 한다는 건 이야기가 달라집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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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4. 1. 11:24